이사 연습

ㅇㅇ

by 방랑자 | 2008/11/04 19:33 | 정보 | 트랙백 | 덧글(0)

탑골공원에서...

 얼마전에 탑골공원에 갔었다.

종로3가는 중학교 시절부터 종종 놀러갔었으니...  탑골공원이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어렸을적의 느낌은 '할아버지들이 많고 어딘지 무서운' 였다고나 할까...

하여간,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가 보지는 않았었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들어가 봤는데..





손병희 선생님의 동상이 서 있었고








할아버지들도 많이 계셨다.



음.. 다녀온 소감을 간단히 말하자면, 역시 할아버지들이 많이 계시더라..^^;

그리고, 공원이 전반적으로 횡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3.1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던 독립선언문이 낭독된 곳이고,

이래저래 역사적인 의의가 많은 곳일텐데, 어쩐지 허전해 보인다고 할까?

그렇다고 '공원'이라는 말에 걸맞게 편히 쉬고 갈만한 공간처럼 보이진 않았고... 하긴, 서울 종로 한 가운데이니

커다란 공원을 상상한다면 그건 그대로 무리일려나..?



가능하다면 탑골공원이 재 정비 되어서 좀 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탑골공원엔 할아버지들께서 삼삼오오 잘 모여계신것 같았는데.... 우리 할머니들께선 어디계신거지?

할머니들께서 모이는 장소는 다른곳인가...?^^;




보너스 사진!



역사의 현장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계시는 우리 마눌신 되시겠습니다...ㅋ 자세 좋습니다그려~











by 방랑자 | 2008/04/03 20:28 | 여기저기.. | 트랙백 | 덧글(0)

고돌이를 보고있자니...

[사진] 고돌이
고돌이 같은 경우에는 참으로 귀여웠다. 마치 강아지를 만지고 있는 기분이랄까...

애가 순하고 사람도 잘 따르고 말이지..


문득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홍대에 놀러가서 봤던 무씨무씨한 포스의 고양이가 생각나 버렸다. 바로 이분!


한 옷가게 안에 살고있는 녀석이였는데, 이름은 슈 (이름부터 도도하지 않은가!!)

사람들이 지나가다 신기해서 혹은 귀여워서 유리창을 많이 두드리는지, 그러지 말아줬으면 하는 쪽지가 붙어있었다.

이래저래 귀여워서 사진을 찍는데...  슈가 노려보는 사진이 찍혔다..ㅋ


녀석.. 난 두드리지 않았단말이다!!


by 방랑자 | 2008/02/21 23:08 | 재미있는.. | 트랙백 | 덧글(1)

벌받는 고양이.. 귀엽다..ㅋ





하핫.. 귀엽습니다. 동네에서 고양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키스틱을 하나 사서 까 주다가 마눌님께 혼나곤 하는데...

그래도  고양이는 늘 귀엽더군요.  원래는 고양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어느날 부터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동네 고양이만 봐도 혼이 빠져나갑니다..ㅋㅋ


하아.. 이걸 보고 나니 본가(?)에 있는 우리집 강아지가 보고싶군요.. ~아우우




by 방랑자 | 2008/02/08 15:28 | 재미있는.. | 트랙백 | 덧글(4)

태그 모음!

유용한 태그 모음


구글폰트 관련 글을 트랙백 해 온 곳에서 가져온 정보로, 사실 이 정보를 마눌신께

알려들고자 찾아다니다가 찾아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스킨에선 사용시 글자가 커지는

기 현상이 발생하여..-_-; 스킨을 바꾸는 조치를 취했는데요. 하여간, 일반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자.. 기본적인 사항을 알아가고 있는데...  이제 슬슬 내용을 채워야 하겠죠..?



그나저나.. 게으른 저로선 시작부터 황폐해질까봐 두렵긴 하군요..=_=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by 방랑자 | 2008/02/06 13:15 | 정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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